지난 10월 "비확산 의무 성실 이행해야" 원론적 입장서 한발 나아가中군사전문가 "韓 핵잠 운용 실질적 필요성 없어…핵확산 위험만 높여"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9일 한미정상회담 장소인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정은지 특파원 中 "日자위대원, 대사관 무단 침입 시도…안전 위협 강력 항의"대만 "韓, 중국(대만) 표기 안고치면 남한으로 바꿀 것" 거듭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