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 허위발언으로 우호관계 훼손 경계"…캄보디아 무기지원설 일축태국과 캄보디아의 국경 분쟁으로 9일 태국 국경지대 주민들이 임시 대피소로 피란해 있다. 2025.12.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정은지 특파원 북중 여객열차 이어…中, 6년만에 베이징~평양 항공편 띄운다中, 트럼프 '회담 연기' 으름장에 "소통 유지"…군함 요청은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