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급 없이 "군국주의 부활·전후 질서 도전 용납 않을 것"13일 중국 장쑤성 난징 국립추모센터에서 난징대학살 88주년 추도식이 거행되고 있다. 2025.12.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난징대학살중국일본중일갈등관련 기사중국 "위안부 등 역사 반성 않는 日, 안보리 상임이사국 자격 없어"중국, "위안부 '자발' 행동이라는 日우익, 가짜 서사 조장 상습범"양보 없는 중일 갈등 지속…응답 없는 '중재자' 트럼프中, 난징대학살 88주년 맞아 섬뜩한 '일본군 참수' 포스터 공개중일 갈등 고조…日대사관 "난징대학살 기념일, 반일 감정 주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