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무역흑자 첫 1조달러 등 힘입어 올해 GDP 5%로 올려…내년은 4.2% → 4.5%재정부양책과 내수확대, 부동산 위기 해결 등 제안…"환율 양방향 유연 조정을"10일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중국 베이징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2.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국제통화기금IMF중국베이징관련 기사IMF 총재 "이란 전쟁으로 세계 경제 시험대…새로운 충격 예상"IMF "관세 혼란, 美경제 활력 약화 위험…정책 불확실성 확대""국제질서 파괴됐다" "변화했을 뿐"…다보스포럼서 지도자들 의견 충돌IMF 총재도 '검찰 수사' 파월 지지…"중앙은행 독립성 중요"中총리, 9일 WB·IMF 등 국제경제기구 수장들과 '1+10'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