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동 달라선 안 돼…역사의 청산 피할 수 없을 것"중국 오성홍기와 일본 일장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2.07.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정은지 특파원 남중국해 필리핀 선원 17명 구조한 中…"작년 韓선박 구한 함정"시진핑, 룰라와 통화서 "유엔 공동수호"…트럼프 평화위원회 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