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홍콩 타이포 지역 왕 푹 콕 아파트 단지 화재 현장. 주불은 진압됐지만, 아직 잔불이 남아 있어 소방 작업이 지금도 진행 중이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위의 장면을 근경으로 잡은 모습.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화재로 검게 그을린 아파트 외벽. ⓒ News1 권현진 기자그을린 외벽을 클로스업한 사진. 아직도 잔불이 남아있고, 연기가 자욱하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이번 화재의 원인 된 대나무로 만든 비계.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대나무 비계가 순식간에 화재로 무너지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26일 홍콩 왕푹 콕에서 발생한 대형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한 피해자가 절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26일 화마가 한창일 때의 현장 모습.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홍콩 아파트 화재포토 in 월드박형기 기자 코스피 이틀 연속 폭락, 외신 비중 있게 보도…CNBC는 속보 처리"한증시 전고점 대비 10% 폭락, 조정 국면 진입"-블룸버그관련 기사홍콩 화재 애도 기간 시작, 전세계서 추모 물결[포토 in 월드]홍콩 화재 완진됐지만 검게 그을린 아파트 충격적[포토 in 월드]'아비규환' 홍콩 아파트 대형 화재 현장[포토 in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