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수는 55명 그대로…피해 주민 위한 1000개 객실 확보"홍콩의 초고층 아파트 단지를 휩쓴 대형 화재로 최소 44명이 사망하고 279명이 27일 실종된 가운데 27일 오전 소방 작업이 진행중이다. 앞서 전날 오후 2시 51분쯤 홍콩 북부 타이포의 '왕 푹 코트'(Wang Fuk Court) 주거 단지에서 화재 신고가 처음으로 접수됐다. 왕 푹 코트는 30층 이상 고층 아파트로 이뤄졌으며 8개 동에 2000세대가 살고 있다. 사진은 드론으로 촬영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홍콩아파트화재이창규 기자 트럼프 '출생시민권 대법원 변론' 직접 참석…"현직 대통령 최초"중국軍 "日, 5500개 핵탄두 분량 플루토늄 보유…재무장 선 넘어"관련 기사"살피고 대피하라"…고층건물 화재 대비 '레디 코리아' 훈련 실시강동구, 고층건축물 안전 집중 점검 착수…"화재 위험 선제 대응""감옥 같지만 아주 편하다"…한국 고시원 체험, 고백한 655만 美 유튜버윤호중 "119 뺑뺑이 해소해야…법 개정 방안 마련"(종합)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