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취임 한 달…'마차를 끄는 말처럼 일한다’는 선언을 실천저녁은 의원 숙소서 도시락으로 해결…“잠은 길어야 4시간”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2025.10.2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다카이치 일중독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하루 2시간' 잔다는 다카이치…"집안일에 男총리보다 3~4시간 더 써"'일하고 일하고 일한다'던 日다카이치 "잠 더 필요" 당에 하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