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일본 측이 약속한 기술 자료 제공 못해"日언론도 "中, 외교 경로 통해 日정부에 통보"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정은지 기자 2년 후 대선까지 흔드는 '집권당 무덤'…美중간선거 A to Z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