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코하마에 거주하는 말레이시아 출신 영어 교사가 소셜미디어에 게재한 혐오메시지. (출처=엑스) 2025.11.14./뉴스1관련 키워드일본반외국인말레이시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작전 승인하며 '중단 없다'…"목표는 핵보유 저지"(종합2보)미-이란 전쟁에 국제유가 6~7% 급등…"배럴당 100달러 돌파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