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코하마에 거주하는 말레이시아 출신 영어 교사가 소셜미디어에 게재한 혐오메시지. (출처=엑스) 2025.11.14./뉴스1관련 키워드일본반외국인말레이시이창규 기자 프랑스서 고물가·교육환경 개선 요구 시위…27만명 참가푸틴, 日 담배기업 JTI 러시아 자산 압류 명령…양국 갈등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