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원목·대두 수입 중단 조치도 해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10.30/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희토류트럼프시진핑대두윤다정 기자 사우디 "4월 中·인도 원유 공급 축소"…한 유럽 정유사는 '제로'"머스크 스페이스X, 6월 상장 가시권…'역대 최대' 112조 조달"관련 기사트럼프 "호르무즈 日 역할 기대"…다카이치 "국내법 설명" 신중(종합)홍콩매체 "미중 정상회담 연기, 中에 나쁘지 않아…전쟁광인 환대 부담""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임박…의제·동행 기업인 불투명"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美, 中에 러 대신 美 석유·가스 구입 요구 추진…정상회담 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