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원목·대두 수입 중단 조치도 해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10.30/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희토류트럼프시진핑대두윤다정 기자 '가자 관문' 라파 검문소 개방에…팔레스타인 환자들 이집트로"엿 먹어, ICE"…그래미서 이민단속 비판 쏟아낸 할리우드 스타들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방어엔 소유권 필요…무력은 안 쓸 것"(종합)美무역대표 "4월 트럼프 방중 전 미중 추가 무역협상 가능"中, 지난달 희토류 日수출 감소…'수출통제' 이달엔 더 줄어든다日다카이치, 3월20일 첫 방미 타진…2월 중의원 선거 결과 변수[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