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회담 갖고 희토류 수출통제 등 논의왕원타오 중국 상무부장이 6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열린 전인대 중 기자회견을 갖고 “자동차, 가전, 인테리어 등 오래된 소비재의 '이구환신'으로 소비 진작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4. 3. 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은지 특파원 '6년만 재개' 중국발 북한행 열차표 첫날 매진…일반관광도 성큼中 "이란 전쟁에 UAE 등 발 묶인 관광객 1만명 안전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