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인 혈세 낭비해 잘못된 길로 달려가"대만 마쭈섬 주둔군이 25일 중국군 침공을 가상한 연례 '한광' 훈련중 155mm 곡사포를 발사하고 있다. 마쭈다오(馬祖島)는 진먼다오(金門島) 마냥 중국 푸젠성과 직접 마주 보고있는 '최일선'이다. 2024.07.25 ⓒ AFP=뉴스1 ⓒ News1 정지윤기자정은지 기자 EU, 홍해 해상안보 작전 증강 촉구…"전함 10척 이상 필요"주북 中대사, 접경 지린성 방문…"연변주-北 교류·협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