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해상훈련 대응해 맞불 훈련 벌인 美에 "추측과 비방 말라"장빈 중국 국방부 대변인 (사진출처=중국 국방부 홈페이지) ⓒ News1 정은지 특파원정은지 특파원 "한중가요제 다시 열렸으면"…김 여사·펑 여사 차담으로 교류 공감(종합)美·日 겨냥 시진핑, 李대통령에 "동북아 평화 지켜야…보호주의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