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노 작가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일본 현대문학 능가 다수"韓문학 전문출판사 대표 "'82년생 김지영' 히트 후 '시민권' 얻어"10일 일본 도쿄에 있는 대형서점인 기노쿠니야서점 신주쿠본점에서 한국 작가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 특설 코너가 설치돼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일본 내 한국문학 인기권영미 기자 열번째 딸 뒤에 찾아온 아들…인도 여성, 위험에도 11번째 출산美민주당 "트럼프의 그린란드 합병 위협, 진지하게 받아들여야"관련 기사한강 '소년이 온다', 2025 종합 베스트셀러 1위…2년 연속 정상신세계그룹, 쇼핑 축제 '2025 쓱데이' 역대 최장·최대 규모 개최'광주 방문의 해 연계' 마케팅 성과…6월 광주 관광객 559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