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수는 역대 최소, 사망자 수는 역대 최대외국인은 3년 연속 증가…2013년 이후 최대 증가아기를 안고 있는 일본 여성.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인구이창규 기자 굶주린 이란 민심, 주말에도 격렬 시위…현재까지 65명 사망(종합)中국영기업, 日기업과 희토류 신규 계약 중단…중·일 무역갈등 악화관련 기사작년 1인당 GDP 3만 6000달러 턱걸이 전망…고환율에 3년만의 감소한국, 결혼·출산 의지 가장 크지만…10명 중 9명은 "경제 부담 늘어"오래 살수록 더 받는 '톤틴연금'…30만원씩 부으면 60세부터 얼마?머스크 "韓인구 3%만 남는다…北, 침략 필요 없이 걸어 내려오면 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