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육아휴직법 개정 이후 가파른 상승세아기띠를 메고 선거에 참여 중인 일본 남성. (특정 기사 내용과는 무관한 자료사진) 2024.10.27. ⓒ 로이터=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유채연 기자 지난해보다 이틀 빨리 '사랑의온도탑' 100도 돌파…4676억 모금명예훼손 vs 창작의 자유…중학교 학폭 다룬 시화집 두고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