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은 81.09세…후생노동성 발표2017년 7월 13일 일본 가나가와현 후지사와에서 프로그래머 와카미야 마사코 씨(당시 82세)가 AFP의 인터뷰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7.07.13.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평균수명일본장수윤다정 기자 트럼프 "韓 '알래스카 가스' 500억불 투자…대만도 44억불"(종합)"일본은행, 10월 금리인상은 소극적…12월 추가 인상은 염두"관련 기사114세 교토 할매, 112세 구마모토 할배…日 100세 인구 10만명 넘었다日나가노현 건강수명, 남녀 모두 전국 1위…女9년·男4년 연속'승계 절벽' 처한 중소기업, 상속세-증여세 부담 던다90대, 내 나이가 어때서 '현역 뛰기 딱 좋은 때인데'[딥포커스]OECD 1위 장수국 男 스위스, 女 일본…韓 남녀 기대수명 차이는 5.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