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의 나라' 日여성 평균수명 87.13세…40년 연속 세계 1위

남성은 81.09세…후생노동성 발표

본문 이미지 - 2017년 7월 13일 일본 가나가와현 후지사와에서 프로그래머 와카미야 마사코 씨(당시 82세)가 AFP의 인터뷰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7.07.13.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
2017년 7월 13일 일본 가나가와현 후지사와에서 프로그래머 와카미야 마사코 씨(당시 82세)가 AFP의 인터뷰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7.07.13.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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