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의 스톤월 기념비 옆 세인트 존스 루터교에 프라이드 깃발이 걸려 있다. 뉴욕시는 매년 6월 성소수자 인권의 달 '프라이드 먼스'를 맞아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대법원의 '오버게펠 대 호지스' 판결로 전국적으로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지 10주년을 맞는다. 25.06.26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정은지 특파원 中, 직접 원유 구하라는 트럼프에 "누구 때문에 해협 막혔는데"中, 마누스 3조에 인수한 메타에 "中법률 준수해야"…규제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