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억달러 이상 계약 10건 성사…2013년 이후 최다개도국에 대규모 대출·자원민족주의 이용 등 전략도 다변화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하운드 지역에서 엔데버 광업(Endevour Mining)社의 굴착기가 작업하는 모습. 엔데버 광업은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다국적 광산업체로, 코트디부아르와 부르키나파소, 세네갈에서 금광을 소유 및 운영하고 있다. 2020. 2. 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중국 광산 매입 급증권영미 기자 이란, 지상전 대비 방어 강화·대규모 징병…어린이까지 동원한다트럼프 두 아들 투자한 드론, 걸프국 판매 추진…'아버지 전쟁'으로 돈 버나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