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등서 140차례 훔쳐 소포로 본국 보내스마트폰의 소셜 미디어 어플리케이션 화면. 2024.11.2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베트남 형 일본 동생 좀도둑 지시권영미 기자 EU,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대출 추진…유럽 외 무기 구매 허용트럼프 “팔레비는 사람 좋아 보이지만…이란이 받아들일진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