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 공명당 대표, 전날 류젠차오 부장과 회담中, 리창 총리 명의 친서 日에 보낸 듯류젠차오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왼쪽에서 두번째)와 사이토 데쓰오(왼쪽에서 세번째) 일본 공명당 대표가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출처=대외연락부 홈페이지)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관련 기사靑 '美 반도체 관세' 촉각…메모리 영향권 우려에 대책 논의[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트럼프 1년]李·트럼프 실용주의 '케미' 순항…'北·팩트시트 이행' 남은 과제[트럼프 1년] 지지율 36% 최악…제왕적 폭주에 등돌린 민심'관세 뉴노멀' 뚫은 수출 7000억불…현지화·다변화로 파고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