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美업체, 일본 도로사정 등에 대한 이해 부족" 비판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17일(현지시간) 미국과 첫 번째 관세 협상이 끝난 뒤 도쿄 총리 관저에서 취재진을 만나 “일본과 미국 간에는 여전히 입장에 간극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2025.04.1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일본이시바좌핸들자동차이시바트럼프관세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