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티베트 방문 관광객 6000만명…칭짱철도 개통으로 접근성 크게 향상관광 늘며 지역경제 활성화…단체여행만 가능한 외국인, 작년 30만명 그쳐시짱(티베트) 자치구 성도 라싸에 위치한 포탈라궁. ⓒ News1 정은지 특파원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 바이구 가라촌에 복숭아꽃이 피어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 바이구 가라촌에 복숭아꽃과 유채꽃이 피어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 루랑촌 소재 짱족 주민이 운영하는 민박집 모습. ⓒ News1 정은지 특파원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 써지라산에 위치한 부랑린하이 모습 ⓒ News1 정은지 특파원셰청 애플리케이션에서 티베트행 왕복 항공권 발권을 시도했으나 중국 대륙(본토) 주민만 구매할 수 있다는 안내 문구가 떠있다. 정은지 특파원 中 "1000km 日미사일 배치, 방어 범위 넘어서…심각한 우려"정부, 중국인 비자 발급 요건 완화…中 "교류증진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