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립 공명당에서 감세·현금지급 요구…자민당 참의원 간사장도 공감감세 가능성에 "소비세는 중요한 재원…세율 인하 적절치 않아"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관방장관이 14일 정례 브리핑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12.14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트럼프관세하야시 요시마사현금지급감세소비세자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