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 지난해 12월 일본 현장 방문일본 후쿠시마현 오쿠마마치에서 방사능 오염수가 방류되기 전 촬영된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의 모습. 2023.08.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오염수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한일 정상회담 직후…中해경, 영유권분쟁 센카쿠열도 순찰日후쿠시마원전 차수벽 설비 정지…벽 온도·기능에는 영향없어장동혁 "선거는 가짜뉴스와의 싸움"…'가짜뉴스 특위' 출범日 "센카쿠열도 접속수역서 中선박 1년간 357일 목격…역대최다"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브리핑 중단…2년 6개월·320회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