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이직 가능성…레이쥔 창업자, 20억 연봉 제안설딥시크 이미지. ⓒ 로이터=뉴스1 ⓒ News1 허정현 기자관련 키워드딥시크쇼크정은지 특파원 中시진핑, 교통대학들에 서한 "과학기술·인재강국 기여 당부"친중 대만 국민당 주석 10년만 방중 시작…中 "중국 내정"(종합)관련 기사MS 사장 "직원들에 中딥시크 앱 금지령…정보유출·선동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