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기업 해외영업시 현지법규 엄격히 준수할 것 요구해 와"딥시크 이미지. ⓒ 로이터=뉴스1 ⓒ News1 허정현 기자관련 키워드딥시크쇼크딥시크정은지 특파원 [르포] 베이징 출발한 평양행 열차도 北으로 …북중 관계 복원 신호탄中왕이, 美 정권교체 압박 쿠바와 관계 발전 추진 재확인관련 기사MS 사장 "직원들에 中딥시크 앱 금지령…정보유출·선동 우려"딥시크 혁신 이어 배터리 혁신, 항셍 올들어 23%↑ 최고 상승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