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 탱크 해체, 오염수 방류한 지 약 1년 반 만에 처음한 직원이 도쿄전력이 운영하는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에서 처리된 방사능수를 바다로 방출하는 시설을 운반하기 위한 파란색 파이프라인 근처를 걷고 있다. 2025.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일본오염수핵폭탄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한일 정상회담 직후…中해경, 영유권분쟁 센카쿠열도 순찰日후쿠시마원전 차수벽 설비 정지…벽 온도·기능에는 영향없어日 "센카쿠열도 접속수역서 中선박 1년간 357일 목격…역대최다"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브리핑 중단…2년 6개월·320회 만올해 충남서 수산물 408건 안전성 조사…부적합 1건 유통 전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