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각각 "다른 국영기업과 경영통합 계획" 발표합병시 비야디 제치고 中 1위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위치한 둥펑혼다 내부 생산라인에서 한 직원이 일하고 있다. 2020.4.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둥펑창안비야디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