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신윤찬씨 "한일 우호 위한다는 게 내게는 큰 힘"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한일정책협의단 단장을 맡은 정진석 국회 부의장이 지난 24일 21년 전 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다 숨진 고(故) 이수현 의인의 사고 현장인 일본 도쿄 신오쿠보역을 찾아 추모의 예를 올리고 있다. (정진석 국회 부의장 페이스북) 2022.4.25/뉴스1관련 키워드이수현 의인이수현 의인 24주기 추도식한일 우호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