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항거불능 상태에서 부동의 신체 접촉…귀국 직전에 붙잡혀전날도 근처에서 비슷한 수법으로 추행 사건 발생…경찰, 여죄 수사 진행ⓒ News1 DB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