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제작한 모델Y를 2021년 1월 중국 베이징의 전시장에서 소비자들이 둘러보는 모습. 2021.01.0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테슬라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관련 기사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지난해 국내 신차 23종 실내공기질 '합격'…유해물질 기준 충족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테슬라 FSD로 자율주행 미래 성큼…현대차도 E2E 개발 필요"아이오닉6 최대 570만원·모델3 420만원…2026 전기차 보조금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