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미 외교관들 "검증된 외교관이자 한국 문제 전문가""尹 계엄령 사태 후 숙련된 관리 배치 중요…이상적 후보"조셉 윤 전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2018.6.27/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관련 키워드조셉 윤한국 주재 대사대리트럼프 첫 주한 미국대사조소영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9% 최고…전 연령대 "올바른 방향"[NBS](종합)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NBS "취임 이래 최고"(2보)관련 기사주한 미국대사관 새 차석에 짐 헬러…'아시아통' 외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