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말 노환으로 사망일본에 거주 중이던 '세계 최고령자' 할머니인 이토오카 도미코 씨가 지난해 12월 29일 11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4일 NHK 방송 등이 보도했다. (TBS 방송 화면 갈무리) 2025.1.4/뉴스1관련 키워드세계 최고령자 별세일본 세계 최고령자 별세향년 116세조소영 기자 '홈플 사태' 김병주, 또 국감 불출석에 여야 질타…"업신여기는 행태""저도 딸만 둘 키웁니다만 이런 차별이 어딨겠나" [국감 말말말]관련 기사세계 최고령 116세 브라질 수녀 별세…"장수는 하느님 덕"1907년생 日 최고령 할머니, 116세로 별세…"규칙적 생활, 장수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