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일본, 풍족한 일본보다는 '즐거운 일본' 목표로 삼고파""좋아진 멈춰 세워선 안 돼…경제 운영 상당히 변화할 것"페루 리마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현지 교민 행사장에 입장하고 있다. 2024.11.1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시바시게루일본2025년경제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