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 직전인 1월 3주차로 일정 제시日서는 "취임 후 공식적으로 정상회담 열어야" 신중론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기자회견 중 답변하고 있다. 2024.12.1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일관계도널드트럼프이시바시게루미일정상회담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