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분야 사무 담당하는 '주재관'으로 알려져사건 이후 사우디로 귀국…두 차례 출두 요청도 거부일본 도쿄 미나토구 롯폰기의 한 클럽에서 사람들이 춤을 추고 있다. 2019.05.0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사우디아라비아롯폰기성추행검찰외교관대사관클럽정지윤 기자 IBK기업은행 계좌로 급여통장 바꾸면 스타벅스 쿠폰 최대 24장 지급"직구 알바·저금리 대출인줄 알았는데"…'깨끗한 계좌' 노린 금융사기 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