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초봉 2만엔 이상 인상은 처음…월급도 33년 만에 2% 이상 인상총리·각료 등 연봉은 동결…인상분 반납 조치도 유지일본 경찰.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공무원급여이창규 기자 러시아 "외교관 가장한 정보기관 스파이 적발…추방 조치"작년엔 핵시설 이번에는 어디?…트럼프 이란 공격시 목표물관련 기사위조진단서로 1년간 242일 결근…간 큰 日군청 직원 '면직'트럼프 "민주당은 '가미카제'…필리버스터 없애고 셧다운 끝내야"일본 男중학생, 장래 희망 '공무원' 첫 1위…'급여보다 안정'복지차관 "가뭄의 단비 같은 출산율 반등…이제 '비혼출산' 논의할 때"[단독]면허 따고 떠나는 간호사들…지난해 역대 최대 '24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