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엔 미국의 이익이, 일본에는 일본의 국익 있다""트럼프 차기 대통령과 솔직하게 의견 나누고 양국 국익 상승시킬 것"일본 도쿄 국회의사당에서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소신표명연설을 하고 있다. 2024.10.0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시바시게루미일관계도널드트럼프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