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력 탄탄한 사우디…중동정세 관련 협력 강화 필요성 커져중러와도 관계 맺고 예멘 내전에도 개입…보안 유지 우려영국 판버러에 열린 국제 에어쇼에서 방문객들이 글로벌전투항공프로그램(GCAP) 컨셉의 모형 전투기를 구경하고 있다. 2024.07.2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GCAP차세대전투기영국일본이탈리아사우디아라비아권진영 기자 법원 "'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해야"(종합)법원 "'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해초, 여권 반납해야"관련 기사日·英·伊, '차세대 전투기' 개발에 캐나다 품는다…'참관국' 지위"英·日·伊, 차세대 전투기 사업 2027년 말까지 연장…英 투자 확정"日 방위상, 韓 블랙이글스에 집중 관심…日 노후 훈련기 교체 후보?日-伊, 호르무즈 안전 항행 협력…'차세대 전투기 사업' 가속화日英 '경제안보 협력' 맞손…"에너지·핵심광물·AI·방산 등 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