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력 탄탄한 사우디…중동정세 관련 협력 강화 필요성 커져중러와도 관계 맺고 예멘 내전에도 개입…보안 유지 우려영국 판버러에 열린 국제 에어쇼에서 방문객들이 글로벌전투항공프로그램(GCAP) 컨셉의 모형 전투기를 구경하고 있다. 2024.07.2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GCAP차세대전투기영국일본이탈리아사우디아라비아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북한, 日·英·伊 차세대 전투기 공동 개발 비난…"전쟁동맹 복원 꿈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