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조기 회담, 트럼프 행정부 인사 나면서부터 어그러져자민당 내부서는 "외교 센스 없다" 혹평도…정치적 타격 불가피11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연단에 서 있다. 2024.11.1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시바시게루도널드트럼프미일관계외교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