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헌민주당, 야당끼리 결속 강조하지만 국민민주당은 거리두기27일 일본 도쿄 입헌민주당 당사에서 노다 요시히코 대표가 중의원 선거 결과에 대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0.2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12일 일본 프레스클럽에서 다마키 유이치로 국민민주당 대표가 "젊은이를 밟지 말라 (실수령을 늘리겠다)"라는 선거 슬로건을 들고 연설하고 있다. 2024.10.1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입헌민주당국민민주당일본일본정치일본총리이시바관련 기사日입헌·공명 '중도개혁연합' 창당…내달 총선서 다카이치 겨냥(종합)日 36년만의 한겨울 총선…다카이치 정부, 내달 8일 신임 묻는다日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73%…취임 2개월 후 70% 상회 역대 3번째중일 갈등 심화에도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고공행진'…"67% 지지"'코로나 후 최대' 日 추경 통과…다카이치, 중의원 해산은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