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헌민주당, 야당끼리 결속 강조하지만 국민민주당은 거리두기27일 일본 도쿄 입헌민주당 당사에서 노다 요시히코 대표가 중의원 선거 결과에 대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0.2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12일 일본 프레스클럽에서 다마키 유이치로 국민민주당 대표가 "젊은이를 밟지 말라 (실수령을 늘리겠다)"라는 선거 슬로건을 들고 연설하고 있다. 2024.10.1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입헌민주당국민민주당일본일본정치일본총리이시바관련 기사"군함 보내라" 트럼프 요구에 일본은 '신중론'…"법적 문턱 높아"日 자민당, 중의원 선거 압승에 30% 지지율 회복…4년만'승부수 통했다'…다카이치, 총선 압승 이어 총리 재지명'선거 참패' 日중도개혁연합, 신임 대표로 오가와 준야 선출日자민당 '전쟁가능 국가' 길은 놓았다…개헌까지 남은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