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이어 온 단독 과반 야당 측에 내어줄 전망자민·공명은 174~254석 확보 전망…매체에 따라서는 '과반 붕괴' 우려도26일 일본 도쿄에서 자민당을 이끄는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마이크에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한 표정으로 길거리 연설을 하고 있다. 2024.10.2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27일 일본 도쿄의 한 투표소 앞에 입장 순서를 기다리는 유권자들이 줄지어 서 있다. 2024.10.2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중의원선거총선자민당이시바시게루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日입헌·공명 '중도개혁연합' 창당…내달 총선서 다카이치 겨냥(종합)총선 앞둔 日입헌민주당·공명당 신당 이름은 '중도개혁연합'日입헌민주·공명, 신당 창당 합의…"2월 조기총선서 중도 확장"(종합)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日 36년만의 한겨울 총선…다카이치 정부, 내달 8일 신임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