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라도 이달 말~내달 초에 들어올 것" 노벨상 수상 소식에 주문 폭주"외국 문학 장벽 높게 느껴지지만 노벨상이 문턱 낮춰"10일 일본 도쿄에 있는 대형서점인 기노쿠니야서점 신주쿠본점에서 한국 작가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 특설 코너가 설치돼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한강베스트셀러노벨상노벨문학상소설정지윤 기자 티메프·홈플러스에 배달앱까지…입점 소상공인 '리스크' 국감 도마이소영 "'모두의 창업' 새 플랫폼 구축…코스닥 상폐기준 기준 우려"(종합2보)관련 기사전수용 번역원장 "30년간 번역가 1600명 양성…세계 모두 즐기는 한국문학될 것"한강 '소년이 온다', 2025 종합 베스트셀러 1위…2년 연속 정상성해나 소설집 '혼모노' 4주째 1위…인기몰이 지속한강 '소년이 온다', 12주 연속 1위…장원영 추천 '초역 부처의 말' 2위'노벨상' 한강, 톱3 석권…'트럼프 2.0' 4위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