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정보당국자 주장우크라 동부 도네츠크 전선서 숨진 북한인, 군 기술자로 추정3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의 차시우 야르에서 병사들이 러시아 군 진지를 향해 AHS 크라프 자주 포를 발사하고 있다. 2024.10.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침공우크라전쟁러시아포탄푸틴김정은북한관련 기사"러, 7년 전 트럼프에 우크라·베네수 서로 간섭 말자 제안"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젤렌스키, 신임 국방장관에 '34세' 디지털부 장관 임명…"우크라 드론 프로그램 주도""러, 지난해 우크라 영토 5600㎢ 점령…2022년 이후 최대""대러 외교 유연성 필요…'제재 대상' 인식 벗어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