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를 덮친 10호 태풍 '산산'으로 가고시마현 야쿠시마에 있는 수령 3000년으로 추정되는 '야요이 삼나무'가 쓰러졌다.(요미우리신문 갈무리).관련 키워드일본원령공주삼나무야쿠시마김예슬 기자 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재단 전환' 추진…민간 교류협력 허브로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