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현장 <자료 사진>. 2024.04.18 ⓒ AFP=뉴스1 ⓒ News1 김성식기자관련 키워드난카이 대지진 경보 해제난카이 트로프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