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현장 <자료 사진>. 2024.04.18 ⓒ AFP=뉴스1 ⓒ News1 김성식기자관련 키워드난카이 대지진 경보 해제난카이 트로프권영미 기자 이란·오만, 호르무즈 임시항로 기본틀 합의…"즉각 개방 아냐"(종합)"태양이 빛을 잃었다" 美, 돌리 파튼 애도 물결…일주일 조기 게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