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난카이트로프지진거대지진주의보일본권진영 기자 쉼은 성숙의 필수조건…"'한창 일할 나이에 왜?'라는 질문부터 바꿔야"농성은 끝나지만…뚜안父 "아픔 반복되지 않는 사회 함께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