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방장관 "외교상 대화이므로 답변 삼가겠다"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관방장관이 23일 (현지시간) 도쿄에서 인터뷰를 갖고 "팔레스타인 자치구역인 요르단강 서안에서 폭력 행위에 관여한 이스라엘 정착민 4명을 제재했다"고 밝히고 있다. 2024.07.24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하야시일본사도광산한국유네스코